상피제 도입에도 '교사·자녀 한 고교' 59곳…사립 90%"내신 중요도 높아져…불신 막을 실질적 대책 필요"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김재현 기자 '지역의사전형' 경기·인천 출신 예비 고3 가능…성남·송도 불가2027 수능 책임질 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공모절차 시작관련 기사인권위, 김용원 후임에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등 4명 추천다원시스 전동차 납품 지연에 서울교통공사 손해배상 청구 검토시민단체 "벨루가 방류는 의지 문제…롯데, 생크추어리 조성해야"우주항공청장 교체 초읽기…떠안은 숙제는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