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피제 도입에도 '교사·자녀 한 고교' 59곳…사립 90%"내신 중요도 높아져…불신 막을 실질적 대책 필요"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김재현 기자 교육감들 교부금 개편안에 우려…교육재정 영향 공동 점검수시 먹통 피해 354건 구제…경쟁률 본 3건은 취소 권고·60건 미접수(종합)관련 기사한준호 "尹정부 공공기관 팔 비틀어 YTN 넘겨…공수처 즉각 수사해야"[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충북 학교급식 매년 35명 넘게 식중독…최근 7년간 249명 발생양종희도 바꾼 KB發 세대교체…5대 은행장 연임 셈법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