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별 유학생 실태 체계적으로 관리 필요"추석 연휴를 앞두고 2일 오후 경북 경산시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에서 열린 '추석 명절맞이 나눔 행사'에 외국인 유학생들이 줄지어 떡과 음료를 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유학생불법체류조수빈 기자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공유…교육부 "AI·디지털 전환 뒷받침"수험생 절반 "불수능이 정시 최대 변수"…최상위권은 의대정원 축소관련 기사[기자의눈] '아름다운 나라'의 추락법무부, 故뚜안 유족과 만나 사과…"외국인 단속 관련 정책 개선할 것"이틀째 청와대 앞 108배 한 故뚜안 아버지…"딸 죽음 억울하지 않게"추락·절단·끼임…단속 중심 이주민 정책이 만든 지옥도불법 체류 외국인 유학생 3만 명…어학연수 비자 가장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