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존스 RHMC Korea 회장과 박정운 한국외대 총장(오른쪽)이 지난달 29일 한국외대에서 인재 양성과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외대 제공)김재현 기자 대입 정시 추가모집도 '메디컬 학과 열풍'…평균 경쟁률 226.4대 1'창립 50주년' 대교,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3개 부문 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