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양남초등학교 입구에서 경찰들이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미성년자유괴조수빈 기자 송수연 위원장 당선인 "정치적 기본권은 최소한의 권리…정책 참여늘릴 것"민주당 서울시당, 오세훈 선거법 위반…吳 "대통령부터 선거법 위반"(종합)관련 기사"알바할래?"…제주서 초등생 유괴 시도 30대 징역 2년 실형대구시민 "보이스피싱·스토킹·교제폭력 범죄에 가장 불안"같은 국적 초교생 유괴하려다 미수 그친 러시아 국적 여성김철문 전북경찰청장, 전주화정초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캠페인어린이 약취·유인 신고시 최우선 출동…신상공개 적극 적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