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교통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투스북 입시전략 설명회에서 참석 교강사들이 실전 입시 및 진학 상담 전략에 대한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투스장성희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토)與서영교 "아동학대처벌법 개정…무고성 고소·고발서 선생 지킬 것"관련 기사'수능 D-50' 사탐런 막판 변수…수시냐 정시냐 따라 전략 달라진다'불영어' 뒤 '물영어' 왔다…"수능최저, 영어만 믿다간 낭패"수능 두 달 전 추석 연휴…새 진도보다 '약점 보완'부터내신 5등급제에도 '자퇴 후 정시' 신중해야…서울대 교과평가 40%수시 원서 냈다고 '수능 손절' 금물…면접·논술 따라 전략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