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교통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투스북 입시전략 설명회에서 참석 교강사들이 실전 입시 및 진학 상담 전략에 대한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투스장성희 기자 여야, 정치개혁법 본회의 앞두고 막판 샅바싸움…오후 담판협상與, '1호 인재'로 전태진 변호사 영입…정청래 "문무 겸비한 덕장"(종합)관련 기사확 바뀌는 고2 대입, 대학별 입시계획 공개 임박…"학생부 강화 대세"고2 치를 2028 수능 대비…이투스북, '아삽 Lite 모의고사' 출시고3 '3모' 영어, 작년 수능보다 쉬웠다…국어·수학은 '평이'대입 첫 가늠자 3월 학력평가…모의고사 응시 전 '체크 포인트''스타강사' 강윤구 "'무지성 양치기'론 수능 점수 못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