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교사 10명 중 9명 "고교학점제 여건 갖춰지지 않아"

교사 31.9% "폐지 검토할 정도로 유지 어려워"
교총 "획기적 여건 개선 없다면 폐지도 고려해야"

고교학점제 수업을 시행 중인 서울 관악구 당곡고등학교에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고교학점제 수업을 시행 중인 서울 관악구 당곡고등학교에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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