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공고 부지에 특수학교와 지역 연계시설 설립 계획서울시교육청은 성수공고 폐교부지를 분할해 성진학교와 지역사회 연계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서울교육청뉴스1관련 기사오세훈, 李정부에 "재정 놀부 정권"…국힘에 국비 지원 확대 요청"서울세계청년대회, 광화문 대신 상암·서울공항서 열린다"…총 100만 전망(종합)정순택 대주교 "단절 시대, 만남의 용기 필요"…세계청년대회 50만명 등록한다서울교육청 예산 늘어도 빠듯…인건비·시설비 7508억 증가교육감들 "교부금 늘면 국가와 나누고 줄면 보전"…상생안 제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