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2만 5159명 증가에도 영재학교 지원자 158명 감소의대 진학시 불이익…중학교부터 이공계보다 의대 선호경기 안양시 학원가 건물에 게시된 의대 입시 관련 홍보문.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의대열풍의대쏠림의대증원권형진 기자 미디어오늘 새 대표이사에 김현석 전 KBS 통합뉴스룸국장민변 신임 회장에 강문대 변호사…5월 30일부터 2년 임기관련 기사"자사고·외고 출신 의대 진학 제한해야…일반고 전환도 필요"의약학계열 열풍 주춤…정시 지원자 수 전년比 25% 줄었다'의대 열풍'에 상위권 몰리자 '이과→문과' 전향 늘었다최상위권 의대 쏠림에 SKY 자연계 학과 합격선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