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2만 5159명 증가에도 영재학교 지원자 158명 감소의대 진학시 불이익…중학교부터 이공계보다 의대 선호경기 안양시 학원가 건물에 게시된 의대 입시 관련 홍보문.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의대열풍의대쏠림의대증원권형진 기자 [부고] 백주현 씨(MG손해보험 부장) 모친상[부고] 김태훈 씨(싸이웍스 대표) 장모상관련 기사의대 추격하는 '삼전닉스' 열풍…대학가에도 반도체 쏠림 우려"자사고·외고 출신 의대 진학 제한해야…일반고 전환도 필요"의약학계열 열풍 주춤…정시 지원자 수 전년比 25% 줄었다'의대 열풍'에 상위권 몰리자 '이과→문과' 전향 늘었다최상위권 의대 쏠림에 SKY 자연계 학과 합격선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