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모 중학교 교사 A 씨가 사망한지 사흘째인 지난해 5월 24일 제주도교육청 앞마당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5.5.24/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오미란 기자 제주 산지에 대설주의보…1100도로 전면 통제민주당 제주도당, 31일까지 고 이해찬 전 총리 분향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