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민원, 무고성 신고로부터 교사 보호해야강주호 한국교총 회장.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교총교권대선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충남 교사 사망에 교총 "예고된 비극…순직 즉각 인정돼야"'마음돌봄휴가' 생긴다는데…교사들 "눈치 안보는 환경 먼저"교권 5법에도 현장 변화 '미미'…"행·재정 지원 뒷받침돼야"이준석, 교총 방문…"교사들, 교육 집중할 환경 만들어야"지난해 교권침해 500건 넘어…학부모에 의한 피해가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