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확정돼 돌아올 것…학칙 수호하며 수업해야"수업 참여율 40% 불과…"24·25학번 분리 교육 가능"박상규 중앙대학교 총장이 21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 서울캠퍼스 102관에서 열린 2025학년도 상반기 언론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의대뉴스1의과대학증원교육부중앙대중앙대학교관련 기사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