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미적분·기하 응시생 줄고 사회탐구 대폭 증가"이과 중하위권, 문과로 바꿔 중상위권 대학 겨냥"경기 안양시 학원가 건물에 게시된 의대 입시 관련 홍보문.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교육부문과침공의대열풍이과선호종로학원문과전향권형진 기자 미디어오늘 새 대표이사에 김현석 전 KBS 통합뉴스룸국장민변 신임 회장에 강문대 변호사…5월 30일부터 2년 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