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건양·고신·전남·조선대 입시 결과 분석 결과"정원 확대로 수시·정시 합격선 일제히 하락"31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5.3.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의대증원뉴스1의대모집인원관련 기사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