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여건 개선 위해 교실·교지 임차 허용범위 확대최근 3년 이내 내국인 부정입학 적발 땐 가중 처분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2월 28일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외국인학교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등록금 인상 논의 본격화…사립대 "불가피" vs 학생 "효용 적다"등록금 인상 '촉각'…주요 대학 등록금심의위 잇따라 열려작년 대졸자 취업률 70% 못 미쳐…의약계열 취업 80% '최고'성평등부, 성별영향평가 지적사항 정부 부처에 개선 과제 권고원어민도 못 푸는 수능 '불영어', 예견된 결과다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