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한 맞춰 '절반' 등록…경북대는 규모 달라5개교, 다음 주 학칙 걸쳐 반려 또는 미승인 예정고려대와 경북대, 연세대, 차의대(의학전문대학원)가 의대생 복귀 시한으로 정한 2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의대증원뉴스1의과대학증원교육부관련 기사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