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해 4월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3차 함께 차담회'에서 학부모·교원과 함께 사교육 경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이주호사교육비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교육부 떠나는 이주호 "AIDT·의정갈등 제 리더십 부족 때문"(종합)이주호 "4월 말 이전 의대생 대화 통해 복귀 계기 마련"중·고교생이 사교육 없이 학습할 수 있는 공간·프로그램 제공이주호, 역대 최대 사교육비에 "책임 통감"…대응방안 논의학생·지역주민 함께 쓰는 수영장 만들면 사업비 50%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