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비 증가, 의대 증원만의 문제로 보기 어려워""물가상승률 아래로 관리할 것…AI 교과서 도움될 것"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모습.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사교육장성희 기자 양기대·김철민 지선 출격…총선서 횡사한 '비명', 재기 성공할까조국혁신당, 합당 없이 독자 선거…두 번째 돌풍 일으킬까관련 기사수능 직전 45문항 중 무려 19문항 교체…'불영어' 원인 됐다학생 65% 수학 사교육 받는데…3명 중 1명은 '수포자''서울대 10개 만들기' 공감 58.6%…지역균형발전 효과 기대"고2 6모 수학 있는 분?"…교사·강사 학평·모평 문제지 사전 유출대구 달성이룸캠프서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