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 안전]② 교육부·교육청 귀가 안전 관리 총력자원봉사자 7200명 배치…알림 서비스·CCTV 강화서울 한 초등학교 늘봄교실 수업 모습.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교육청이 늘봄실무사와 학부모, 강사 간 소통을 위해 운영 중인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예시. (서울시교육청 제공)관련 키워드교육부늘봄학교하늘이법대전초등생사망사건대전초등생피살사건교사가초등생살해권형진 기자 [부고] 김범수 씨(한국도시가스협회 실장) 부친상[인사] 뉴스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