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스스로 악마화…2000명 증원했으면" 수험생 불안 가중…"예측 가능성 어려워져"정부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증원 전으로 원점 복귀하는 방안을 공식화하면서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사진은 10일 경기 안양시 학원가 건물에 게시된 의대 입시 관련 홍보문. 2025.3.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의대의대증원의과대학정원확대교육부관련 기사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