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학교설치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국립대·공립대 간 최초의 통폐합 사례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모습.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국립경국대안동대경북도립대글로컬대학교육부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대학 통합으로 역량 강화…클러스터로 첨단 지역 인재 양성안동·경북도립대 통합 경국대학 오늘 첫 입학식…학부생 1443명국립안동대-경북도립대 통합 '국립경국대' 10일 출범식강원·부산·충북대, 20일까지 통합 신청서 못 내면 500억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