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40대 국립대 총장 지내…이후에도 왕성한 활동"우리 교육이 더욱 빛을 발하도록 마지막까지 노력"12일 퇴임 기념 강연회에서 강연하는 박남기 전 광주교대 총장. (광주교대 학급경영연구소 제공)관련 키워드광주교대박남기권형진 기자 중부일보 공동대표에 최윤정·김광범 사장 재선임JTV전주방송 대표에 하영춘 전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관련 기사"Z세대, 부모보다 IQ 낮다"…근거 있는 주장일까 [박남기의 미래 나침반]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 우회로보다 직접 처방 필요 [박남기의 미래 나침반][알립니다] 오피니언 개편…폭넓은 시각과 깊이를 더합니다청년 지원책, '대학 진학'서 '성장 유도'로 전환하자 [박남기의 미래 나침반]선택과목 출석만 하면 학점 준다…이번 주 고교학점제 개편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