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 정상화 60주년 맞아 "힘 모아 교류 활발 기대"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후 서울시청을 찾은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뉴스1오세훈서울시장관련 기사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명령…국토부 "서울시, 절차 위반"지방선거 3개월 앞 '명픽' 회동…세 결집 나선 친명?[인터뷰 전문]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오세훈 "정부, 시장 이기지 못해…정공법은 주택공급 확대"'오세훈vs정원오' 안정이냐, 변화냐…'소통령' 서울시장 선거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