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위 대토론회…고교 내신·대입 체제 개편 중점 논의"내신 절대평가로 하되 신뢰성·변별력 문제 해결해야"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3차 국가교육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8.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서울시국교위교육위원회이주호이배용관련 기사정근식 "15년 혁신 교육 성과로 협력교육 이어갈 것"(종합)정근식 "국교위 혁신안 깊이 공감…사회적 논의 속도 내야"수능 절대평가, 서·논술형 도입 추진?…국교위, 대입 개편 논의 시동전국교육장협, 학생 마음건강·교권보호 논의…교육장관도 참석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로 명칭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