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교대 입학생 49.5%가 N수생…서울교대 67.2%인기 하락에 수시 미충원 늘어 정시 비중 증가 원인한 초등학교 교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교대교권침해교권추락서이초종로학원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유·초·중·고교 교사 임용시험 응시자 4년 새 2만 명 넘게 줄었다임용절벽·교권추락에도…교대 수시 경쟁률 7년 새 최고치악성 학교 민원인 대응책 [박남기의 미래 나침반]서울교육감, 리박스쿨 논란에 "늘봄 강사 자격 관리 필요"(종합)교권 5법에도 현장 변화 '미미'…"행·재정 지원 뒷받침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