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인원·횟수' 제한 없는 '3無 전과'로 학생 선택권 강화수요자 중심 교육시스템 개편 후 충원율·취업률 동반 상승학생과 대화하는 이장호 국립군산대학교 총장. (군산대 제공)군산대 제공전북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 정문 야경. (군산대 제공)이장호 국립군산대학교 총장. (군산대 제공)관련 키워드교육부군산대무전공무학과전공자율선택이장호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