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우유 등 대체식 제공 3568곳…44곳은 도시락 지참학사일정 조정 172곳…15%인 약 17만명 파업 참여학교 급식·돌봄 업무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임금체계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 투쟁에 나선 6일 오전 경기 수원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급식으로 나온 빵을 먹고 있다. (공동취재) 2024.1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파업학비연대장성희 기자 "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관련 기사학교 비정규직 '총파업'…"비정규직 차별 해소, 정부·국회 응답하라"강원학비연대 "저임금 해결 등 교섭 안되면 최대 규모 파업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