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수학·영어 모두 '불수능'이었던 작년보다 쉬워만점자 1명→11명 늘어…사회탐구 작년보다 어려워대구 수성구 정화여자고등학교에서 고3 수험생들이 담임교사와 함께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가채점을 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5수능2025정시수능채점결과권형진 기자 한일월드컵 전 '화장실 문화 개선 운동'…신중식 전 의원 별세바웬사·백용호 "민주주의 위기…신연대와 신질서 필요"관련 기사메디컬 합격선까지 치솟은 '삼전닉스학과'…과학고 출신도 몰린다'불수능'에 수능 최저 미충족 속출…지방의대 수시 미달 가능성↑'불영어' 자연계 강타…SKY 평균 1.7→2.6등급 '뚝'정근식 "2033학년도 내신·수능 절대평가…국교위에 제안"불수능 논란 이어 임용시험 출제 오류까지…'위기의 평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