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수학·영어 모두 '불수능'이었던 작년보다 쉬워만점자 1명→11명 늘어…사회탐구 작년보다 어려워대구 수성구 정화여자고등학교에서 고3 수험생들이 담임교사와 함께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가채점을 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5수능2025정시수능채점결과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불수능'에 수능 최저 미충족 속출…지방의대 수시 미달 가능성↑'불영어' 자연계 강타…SKY 평균 1.7→2.6등급 '뚝'정근식 "2033학년도 내신·수능 절대평가…국교위에 제안"불수능 논란 이어 임용시험 출제 오류까지…'위기의 평가원'광주교육청 "전남대 의학과 409점·조선대 의예과 407점 지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