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39.8% "학생·학부모가 스트레스 원인"교사 91.3% "학생인권조례, 교권 추락의 원인"전국 교사들이 '9.16 공교육 회복을 위한 국회 입법 촉구 집회'에서 국회를 향해 교권 회복을 외치고 있다. 2023.9.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교총교권장성희 기자 "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관련 기사교육계, 새해 교권·공동체 회복 다짐…"교육활동 침해 대응"(종합)교총 회장 "선생님이 살아야 학교가 산다…울타리 될 것"강주호 교총 회장 "교원의 법적 경호팀·정책 대변인 될 것"교총 회장 "악성민원 맞고소로 교권 보호…국가, 소송 대리해야"교사 10명 중 7명 "이재명 정부 교육정책, 체감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