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기준 맞는 여론조사 없어 직전 출마자 대상"정근식 "여론조사 1위 후보 배제…선거 공정성 훼손"10·16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에 출마한 조전혁 후보(왼쪽)와 정근식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과 독립문공원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각각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보궐선거서울교육감선거서울시교육감선거조전혁정근식권형진 기자 중부일보 공동대표에 최윤정·김광범 사장 재선임JTV전주방송 대표에 하영춘 전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관련 기사교육감 공약 78.9% 완료…대전 107% '최고', 서울·부산은 절반 이하정근식 "서울교육청 신청사 개청 직후 출마…당선은 하늘의 뜻"[지선 D-100]서울교육감 후보만 11명 각축…최대 승부처 단일화[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윤호상 "서울교육감은 권력이 아닌 책임…학교 안전부터 바로 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