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42명 피해…초등 543건으로 가장 많아가해자도 3년 새 519명에서 1245명으로 증가푸른나무재단 직원들이 7월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푸른나무재단에서 열린 전국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에서 학교 폭력을 멈출 것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학교폭력백승아교육부권형진 기자 홍릉포럼 새 이사장에 김세용 고려대 교수 취임[부고] 김태희 씨(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정책실장) 모친상관련 기사'9·4 공교육 멈춤의 날' 3주기...교사 민원 대응 체감 여전히 낮아대구 학폭 심의 5건 중 1건 '학교폭력 아님'…3년 새 4배 증가교원단체 "아동학대법 손질해야"…서이초 3주기 앞두고 국회 촉구장상윤 "김건희 통화, 국정 개입 아냐…현안 잘 대처하라 전해"(종합)장상윤 "김건희 통화 때 교육현안 걱정…학폭 얘기 없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