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42명 피해…초등 543건으로 가장 많아가해자도 3년 새 519명에서 1245명으로 증가푸른나무재단 직원들이 7월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푸른나무재단에서 열린 전국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에서 학교 폭력을 멈출 것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학교폭력백승아교육부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장상윤 "김건희 통화, 국정 개입 아냐…현안 잘 대처하라 전해"(종합)장상윤 "김건희 통화 때 교육현안 걱정…학폭 얘기 없었다"(종합)AI 디지털교과서·학폭 피해 여학생 극단선택 질타학생 운동선수 폭력 피해 작년 1141건…절반 이상 초등학생이주호 "교내 CCTV 설치 추진…교원 인적성 검사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