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응시 52만 2670명 중 'N수생' 18만 1893명'사탐런' 크게 증가…반수생 9만 3195명 추정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시행일인 4일 서울 양천구 종로학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수능2025수능수시교육부평가원관련 기사작년 철도 이용객 1억4600만명 '역대 최고'…전년비 144만명↑서울시 "버스 파업 유감…임금 동결·판결 무시 주장 사실 아냐"수능 절대평가, 서·논술형 도입 추진?…국교위, 대입 개편 논의 시동수험생 72.4%, 정시 카드 1장은 '상향'…불수능에도 소신 지원의대 열기 식었나…전국 의대 지원자 7125명, 5년 새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