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직전 50.6%, 서이초 직후 45.6%교총 "아동복지·교원지위법 개정 등 대책 마련"국회 앞에서 열린 ‘50만 교권 총궐기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집회’에서 교사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교총교권장성희 기자 "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관련 기사교육계, 새해 교권·공동체 회복 다짐…"교육활동 침해 대응"(종합)교총 회장 "선생님이 살아야 학교가 산다…울타리 될 것"강주호 교총 회장 "교원의 법적 경호팀·정책 대변인 될 것"교총 회장 "악성민원 맞고소로 교권 보호…국가, 소송 대리해야"교사 10명 중 7명 "이재명 정부 교육정책, 체감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