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어려우면 최저 충족률 낮아져…절대평가라고 소홀 안 돼"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일인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종로학원 본원에서 수험생들이 2교시 수학영역 시험을 치르고 있다. (공동취재) 2024.6.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영어뉴스1진학사우연철수능수능모의평가모평2025수능관련 기사문 열리는 대입 정시모집…불수능·바늘구멍 뚫을 전략은올해 정시 '사탐런' 전략 적중…영어 합격선 내려갈 수도"내 점수로 어디" 불수능에 정시 요동…입시 전략 설명회 줄줄이영어, 33년 수능 중 가장 어려워…"국·영, 대입 최대 변수"어려웠던 국·영에 수능최저 미충족 늘 듯…'사탐런' 눈치싸움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