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유‧초‧중‧고 교원 4264명 대상 설문조사가장 충격 받은 사건 '잇단 교원의 극단 선택'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18일)를 앞둔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 마련된 서이초 교사 1주기 추모 공간에서 교육청 관계자들이 추모글을 정리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서이초교원교사교총교육부관련 기사교총 회장 "선생님이 살아야 학교가 산다…울타리 될 것""보수적 교총은 옛말…진영 논리보다 교사 보호막 구축할 것"교직 만족도 최하위, 교육 붕괴 알리는 경고음 [전문가 칼럼]최교진, 학부모 상담 시스템 '이어드림' 민원 폭탄 우려에 "재검토할 것"한국 교사 정신·신체적 스트레스 OECD 평균보다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