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후 N수생 대거 유입 전망…"본수능 어려울 가능성 높아"변별력 확보 관건…수능엔 모평 미응시 상위권 수험생 다수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일인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종로학원 본원에서 수험생들이 2교시 수학영역 시험을 치르고 있다. (공동취재) 2024.6.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의대교육부모의평가수능6월모평6월모의평가평가원관련 기사내신 5등급제 첫해 '전과목 1등급' 6배↑…"한과목 놓치면 의대 못가"교육부 체험학습 대책 임박…교사 면책·국가책임제 반영 여부 '촉각'의대·첨단학과 인기에…인하대, 학부모 대상 입학 설명회 확대경북대·전남대·전북대, 인문사회 연구거점으로…5년간 200억 지원교육청·대학이 학생부 직접 본다…사교육 겨냥한 '공교육형 컨설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