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보호와 회복에 온 힘 기울일 것" 당선 소감임기는 3년…역대 두 번째 중등 평교사 출신 회장제39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으로 당선된 박정현 인천 부원여중 교사. (교총 제공)관련 키워드뉴스1한국교총교총관련 기사한글날 서울 도심 곳곳 집회…양대노총 "일방적 공공기관 통폐합 규탄"기독교 정체성을 조명한다…12일 나부터포럼 '한국인 그 뿌리'한교총 "갈등 넘어 화해와 국민통합 통로 되겠다"한국교총장학회, 올해 장학생 40명 선발…총 2000만원 지원담임 폭행 초등생 부모 '아동학대 고소장'…선생님들 '부글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