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보호와 회복에 온 힘 기울일 것" 당선 소감임기는 3년…역대 두 번째 중등 평교사 출신 회장제39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으로 당선된 박정현 인천 부원여중 교사. (교총 제공)관련 키워드뉴스1한국교총교총관련 기사교원단체 "고교학점제 공통과목 학업성취율 반영 유예해야"고교학점제 개편…공통과목 '성취율·출석', 선택은 '출석'만李대통령 "사이비 종교 폐해 커"…종교계 "단체 해산, 국민 동의할 것"(종합)李대통령 "국민 통합 노력에도 한계 많아…종교계 큰 역할 부탁"李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상생·통합 위한 종교계 의견 경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