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중등교사·손덕제 중등 교감·조대연 교수 '3파전'"교원단체 수장 상징적…교직사회 흐름 파악 바로미터" 제39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박정현 인천 부원여중 교사, 기호 2번 손덕제 울산 농소중 교감, 기호 3번 조대연 고려대 사범대학 교수. (7일 교총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교총교총서이초교권보호교총회장선거관련 기사교총 회장 "선생님이 살아야 학교가 산다…울타리 될 것""보수적 교총은 옛말…진영 논리보다 교사 보호막 구축할 것"'서이초 교사 순직 2주기' 전북교사 79% “달라진 게 없다“서이초 교사 2주기…교권5법에도 여전히 악성 민원에 무방비작년 교권침해 3925건…교원단체, 교권5법 보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