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 전공 재학생 대상 공개 레슨 펼쳐독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도리안 조지(Dorian Xhoxhi)가 성신여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성신여대 제공)관련 키워드성신여대성신여자대학교베를린필하모닉오케스트라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