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 전공 재학생 대상 공개 레슨 펼쳐독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도리안 조지(Dorian Xhoxhi)가 성신여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성신여대 제공)관련 키워드성신여대성신여자대학교베를린필하모닉오케스트라권형진 기자 사학진흥재단,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2년 연속 선정'KLPGA 신예 등용문' 루키 챔피언십, 11일 태국 파타야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