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협의회, '학생 분리 지도 현장안착' 국회 토론회 개최김범주 입법조사관 "강제적 수단에 대한 명시적 규정 없어"11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국회 교육위 소속 강민정·도종환·서동용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동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학생생활지도(분리) 현장안착을 위한 국회정책 토론회'에서 토론회 좌장인 임종근 한양대 교수(오른쪽 네번째)가 발언하고 있다.(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시도교육감협의회국회서동용강민정도종환입법조사관이호승 기자 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관련 기사교육감 공약 78.9% 완료…대전 107% '최고', 서울·부산은 절반 이하[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1일, 수)'학교 밖 청소년' 손 들어준 법원…"학평 응시 배제는 차별"학교밖 청소년도 학평 응시 길 열리나…'대상자·시험장 확보' 과제'학교 밖 청소년' 학평 응시 길 열리나…교육청 "제도 개선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