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진 성신여대 진로취업처장(위 사진 오른쪽)과 차은영 차갤러리 대표(위 사진 왼쪽), 최다영 투영프로젝트 대표(아래 사진 오른쪽). (성신여대 제공)관련 키워드성신여대서한샘 기자 '통일교 집단 입당' 재판 시작…김건희 측 "무관한 증거 너무 많아"檢, '불법 정치자금' 송영길 2심 징역 9년 구형…宋 "타깃 수사"(종합)관련 기사올리브영 아니고 '온리영'…간판·인테리어 그대로 베낀 中성신여대,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추가 지원 확보"창덕궁은 중국식 건축 양식"…마카오 항공기 안내 책자 오류두바이까지 뻗친 '한류 베끼기'…중국 짝퉁 기업, KR 간판 버젓이 올렸다'거짓 독도 일출' 사진으로 누리꾼 기만한 경찰…"국민을 바보로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