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활동 침해, 어떤 경우도 용납할 수 없다" 강조교육청과 합동조사 실시…"학생인권조례 재정비"도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정성국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 회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교총회관에서 열린 교권 확립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3.7.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주호교총교육부합동조사단서이초교권시도교육감서울시교육청이호승 기자 류호정 "이준석, 부친상 때 직접 운전해서 창원까지…고마웠다"[팩트앤뷰]모아라이프플러스, 피지컬 AI 데이터센터 계약 체결…상용화 단계 진입관련 기사성과공유회 갖고 출판기념회 열고…서울교육감 후보들 몸풀기 시동"당신이라는 햇살을 만나 새싹에서 꽃으로"…스승의날 기념식'교권 침해 여전' 작년 4000건 넘어…폭행·성폭력 증가고액 컨설팅까지 등장…교육 격차 해소 '과제'[고교학점제 두 달]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