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목(왼쪽) 삼육대 총장, 페루 페루비안유니언대 월터 무리요 총장이 지난달 21일 페루 페루비안유니언대에서 열린 자매대학 협약식에서 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제공=삼육대)관련 키워드삼육대자매대학중남미김일목멕시코페루브라질재림교회이호승 기자 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