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학력 보장 사무, 조례 제정 범위에 속하지 않는다고 판단""지역·학교별 결과 공개, 교육기관정보공개법 위반 소지 있어"서울교육단체협의회 관계자들이 지난 3월29일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불필요한 성적공개·학력경쟁·사교육비 부추기는 서울기초학력지원조례 재의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육청조희연기초학력서울시의회재의교육감이호승 기자 경민정 "한동훈 제명, 야비해…尹 사형구형을 韓 사형으로 덮은 것"[팩트앤뷰]DOCTORS PGA, 현대면세점 입점…유통채널 확장 추진한다관련 기사대법 "서울 초중고 '기초학력 진단 결과 공개' 조례는 적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