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오류 '전원 정답'에 등급 변동 후폭풍…"피해 없다"는 평가원

1·2등급 119명 줄어…최상위권 지원자 당락 엇갈려
입시전문가·교사 "피해 있어…끝까지 무책임" 비판

본문 이미지 - 수능 과학탐구 영역 생명과학Ⅱ 20번 문항 오류를 제기한 수험생들 중 임준하(왼쪽), 신동욱 씨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행정법원에서 2022 대학수학능력시험 정답결정처분 취소소송 1심 선고 원고승소 판결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수능 과학탐구 영역 생명과학Ⅱ 20번 문항 오류를 제기한 수험생들 중 임준하(왼쪽), 신동욱 씨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행정법원에서 2022 대학수학능력시험 정답결정처분 취소소송 1심 선고 원고승소 판결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0일 서울 한 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의 생명과학Ⅱ 점수가 공란으로 비워둔 채 배부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지난 10일 서울 한 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의 생명과학Ⅱ 점수가 공란으로 비워둔 채 배부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강태중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브리핑실에서 "법원의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생명과학Ⅱ 20번 문항의 정답 취소 판결에 대해 수험생과 학부모, 선생님께 사과드리며 평가원장직을 사퇴한다"고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강태중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브리핑실에서 "법원의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생명과학Ⅱ 20번 문항의 정답 취소 판결에 대해 수험생과 학부모, 선생님께 사과드리며 평가원장직을 사퇴한다"고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