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백래시 행위자, 학생이 67%로 가장 많아여교사 41%가 성희롱·성폭력 피해…20대는 71%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9일 서울 서대문구 전교조 사무실에서 '학교 내 페미니즘 백래시와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교사 설문조사'를 발표하고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전교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페미니즘백래시권형진 기자 백용호 전 청와대 정책실장, 머니투데이 명예회장 취임사립대 적립금, 얼마나 꺼내 썼나…'재정통계연보'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