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 중부지역 올해 첫 폭염특보더위 속 마스크 착용 수칙 지켜지지 않는다는 지적도 8일 오전 울산 한 중학교 1학년 교실에서 선생님이 출석을 부르자 한 학생이 손을 들고 있다. 2020.6.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회현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부채로 햇빛을 가린 채 걸어가고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폭염특보폭염주의보마스크등교수업페이스쉴드코로나19신종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