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아쇼카한국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The-K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열린 '미래를 여는 시간-사람을 살리는 교육' 교육혁신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사람을 살리는 교육'을 주제로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공감(共感, empathy)의 중요성과 방법 등을 논할 예정이다. 2019.11.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교육왕따학교폭력아쇼카한국미래를여는시간관련 기사[인터뷰] 박준현 父 기뻐 울때 '학폭' 피해가족 숨죽여 눈물…"선처 생각 바뀌어""학교폭력 당했다" 역대 최고치…왕따·사이버폭력 피해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