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大는 '표준점수' 중하위권은 '백분위' 선호대입 정시 합격전략 설명회에서 참가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입시 전문가의 대입 정시 지원전략 강연을 듣고 있다. (뉴스1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19수능정시수능성적관련 기사"자퇴가 유리"…검정고시 수능생, 2만명 넘어 역대 최고KEDI "부모 사회적 지위 높을 수록 N수·정시 비율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