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학생들 "성추행 교수 즉각 파면하라" 거듭 촉구

"파면권고 처분 한 달 넘었는데 징계위 감감무소식"
이화여대 "징계위 이미 구성…최종결과 공유할 것"

11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정문 앞에서 해방이화 제50대 중앙운영위원회 학생들이 '#METOO는 끝나지 않는다, 이화인 서명 전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학생들은 "조형예술대학 K교수와 음악대학 S교수에게 파면 권고가 내렸지만 사건은 끝난 것이 아니다"며 "교원징계위원회 소집과 K교수와 S교수의 파면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2018.6.1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11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정문 앞에서 해방이화 제50대 중앙운영위원회 학생들이 '#METOO는 끝나지 않는다, 이화인 서명 전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학생들은 "조형예술대학 K교수와 음악대학 S교수에게 파면 권고가 내렸지만 사건은 끝난 것이 아니다"며 "교원징계위원회 소집과 K교수와 S교수의 파면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2018.6.1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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