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업체들 7~9일 연기…장소 바뀐 곳도 있어지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진학사 2017 대입 정시 합격전략설명회에 참석한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사의 입시전략을 경청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2018수능김재현 기자 장애학생 11년간 40% 늘었는데…지원 예산 증가폭은 '찔끔'유아 사교육 선행 효과 있을까…교육부, 올바른 정보 담은 전문지 발간관련 기사검정고시 출신 주요대 합격자 824명 '10년 새 최다'…서울대도 역대 최고출제위원 절반이 현직 교사인데 또 '불영어'… 9월 모평서 난이도 잡힐까'영어 절대평가 8년'…사교육 줄인다더니 더 가파르게 늘었다6월 모평 '불영어' 확인…사탐런 심화에 입시 셈법 복잡오싹한 게 좋아…'살목지'부터 '교생실습', 늘 통하는 호러 치트키 [N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