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업체들 7~9일 연기…장소 바뀐 곳도 있어지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진학사 2017 대입 정시 합격전략설명회에 참석한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사의 입시전략을 경청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2018수능김재현 기자 가톨릭대, '이원길 인본주의상' 수상자 공모…상금 5000만원"눈 감았다 뜨니 개학이래요"…초·중학교 여름방학 평균 '25일'관련 기사출제위원 절반이 현직 교사인데 또 '불영어'… 9월 모평서 난이도 잡힐까'영어 절대평가 8년'…사교육 줄인다더니 더 가파르게 늘었다6월 모평 '불영어' 확인…사탐런 심화에 입시 셈법 복잡오싹한 게 좋아…'살목지'부터 '교생실습', 늘 통하는 호러 치트키 [N초점]